리즈 대학교(University of Leeds)와 브래드퍼드 보건연구소(Bradford Institute of Health Research)의 임상심리학자이자 강사다. 2010년 맨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Manchester)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2013년 버밍엄 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녀의 연구는 안녕감 및 회복탄력성의 발달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과 치료와 서비스 제공을 개선하기 위해 이를 의료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