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 보건실에서 내딛은 첫발이 이제는 전국의 보건교사들과 함께 걷는 단단한 길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실제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작동하는 보건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합니다. 현장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경험을 전국 보건교사 연수 현장에서 동료들과 나누며, 학교 보건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요즘 학생들을 위한 요즘 수업》, 《보건 교과서》, 《한 권에 담긴 당뇨병 학생 개별지원 플래너》 등이 있으며, 오늘도 아이들의 일상이 건강한 이야기가 되는 순간을 포착하며 교육을 디자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