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임상현장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보듬어 주는 전문가로, 마음속의 감정과 생각 및 경험을 재료로 새로운 통찰과 치유를 이끌어 내는 심리극의 연출가로, 그리고 대학에서 정신건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해 온 박우진 박사의 『심리극, 나는 오늘도 마음을 요리합니다』라는 저서의 출판을 축하합니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요구되는 창조적이고 자발적인 선택과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자기성장과 자아탐구를 돕는 심리극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매우 흥미 있는 저서로, 정신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이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