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났다. 포천초등학교, 경희중·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석사,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국정관리학과 박사과정 수료하였다. 제18대, 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제20대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냈다.
바위는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태양이 내리쬐어도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 함세천 작가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될 때마다 더 아늑한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그러나 커다란 덩치만큼이나 함 작가의 생각과 소신은 묵직해서 늘 그곳을 지키고 있다. 그곳은 바로 나라의 안녕과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매일매일 싸워가는 여론 형성의 장이다. 그곳에서 피 흘리며 써온 그의 주옥 같은 칼럼들이 엮여서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함 작가는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그가 사랑하는 가평을 지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