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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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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국내작가 종교 저자
정신과 전문의 / 한국누가회(CMF) 학사학원사역부 전임간사 / 전주열린문교회 파송 학원선교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여한 없이 사랑하고 여한 없이 사랑받다가 이 땅을 떠나고 싶은 사역자. 폭풍우 같던 방황 가운데 198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영접했다. 바로 이어 입대한 30개월의 군 생활 초반, 1991년에 있었던 1차 걸프전에 참전했다. 3개월 가까운 파병 기간, 사막 한가운데 위치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루아리아 대한민국 비둘기부대 전투 진지에서 생애 첫 신구약 완독을 했다. 의학과 신학이 만나는 곳에서 사역하겠노라는 신병 시절의 서원대로, 제대 후 4개월 동안 입시 공부를 하고 치른 수능으로 의대 에 입학했다.

의사가 된 뒤, 예수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생활을 마쳤다. 2005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바로 다음 날부터, 예수님을 믿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들의 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MF)’에서 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간사 5, 6, 7년 차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의사가 된 뒤에 신학을 한, 정신과 전문의인 동시에 신학을 전공한 사역자인지라, 당연히 평생 상담자로 살아오면서 쌓인 세월이 자연스럽게 성경인물들의 구체적인 형편과 마음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게 해 주었다.

저서로 『하나님을 위한 변명』(예영커뮤니케이션, 2022), 『나사렛 여인, 마리아』(예영커뮤니케이션, 2022)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 길에 부름받은 ‘말씀 사역자들을 위한 책’이 나왔습니다. 박정엽 목사님과 나는 14년간 한국누가회(CMF)에서 동역했습니다. 즉 나는 박정엽 목사님이 수련회에서 설교하시던 현장에 있던 사람입니다. 박정엽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던 말씀의 은혜를 목격한 증인입니다. 그렇게 한국누가회(CMF) 지체들에게 선포되던 말씀의 은혜가 널리 나누어지기를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21세기에 새로 자라나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 어쩌면 우리는 라면(복음)을 끓여 ‘숟가락’만 주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복음의 진리를 변함없이 효율적으로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그 ‘숟가락’을 ‘수저’(숟가락과 젓가락)로 바꾸는 방법이 이 책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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