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안진경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안진경
국내작가 문학가
저는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써서 전하는 걸 더 좋아합니다. 말로 하면 왜곡되기 쉽고 금방 허공으로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소설을 쓰면 쓸수록 사람의 목소리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소설을 쓴다는 건 계속해서 사람을 그리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마음을 꾹꾹 눌러서 쓰는 작가로 남는다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