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다녔다.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해 다수의 국공립미술관의 초청을 받아 전시회를 열었고, 세계 20대 비엔날레인 세네갈 다카르비엔날레로부터 초청을 받았다. 국내에서 100회 이상 전시회를 연 데 이어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BMW, CJ 등과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했고 인천공항 등 공공 기관과 수차례 협업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발표와 함께 영화까지 제작했는데, 특히 기존의 AI 영화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명확한 서사 구조를 장편 분량으로 구현해냄으로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