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의 긴 여정 동안 저자가 독서치료운동과 함께 개발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은 인격의 성숙과 상담 목회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열고자 하는 그의 뜻을 담고 있으며, 한국 교회 내에서 신앙적 자서전 쓰기는 상담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길 바라는 저자의 기대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적인 과거의 경험을 성찰하고, 현재의 신앙생활을 강화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구체화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