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다정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다정
국내작가 문학가
잔재주가 많다. 적당히 잘하는 것으로 삼십사 년을 버틴 셈. 팔방미인이고 싶지만 가지만 뻗었을 뿐 미인은 되지 못했다. 아이를 낳고 알았다. 자신감이라 칭하던 내 모습이 모난 것이었음을. 그래서 나는 팔각형 같은 존재다.
더 좋은 엄마이고 싶다. 아니, 더 좋은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원이 되는 나를 꿈꾼다.
#달을품은팔각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