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에서 1944년 태어났다. 전통을 고수하는 한학자 가문에서 당숙 박무현 선생으로부터 혹독한 한문수업을 받았다. 유년시절부터 학습한 한학을 바탕으로 종교신문사 식자부장, 성화출판사 편집부장으로 재임하며 저명출판사 기획담당을 겸직했다. 건국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미래의 유전공학 분야에서 새 이정표를 제시했고 예산체전위연구소를 설립(2005)해 불치병 퇴치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절체계의 복원을 통한 질병의 예방과 치료, 동서의학의 돌파구 체전위조절요법, 질병의 예방과 치료 등이 있다. 가온식 단극출력 치료기, 전자기장 중복출력 치료기, 편파형 전압 출력 치료기 등에 관한 특허권을 획득했다. 탐라대학교 외 여러 대학에서 초청 특강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