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정아
잠잠이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강정아
국내작가 문학가
자신이 누군지 분명히 알지만 얼굴 붉히며 수줍어하는 잠잠이가 부러워 이름으로 삼은 지 30년 가깝다. 4기 암 진단을 받고 3년째 동거 중이다. 3년 전 그때, 내가 누군지 명확해졌다. 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내게 주어지는 삶을 거부 없이 신나게 사는 사람. 운도 좋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