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서자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서자선
국내작가 종교 저자
바울을 곁에서 돕고 교회를 섬기던 겐그리아 교회의 여집사 뵈뵈를 롤모델로 삼는 저자는 자신의 독서에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사랑하는 남편의 배우자로, 견실하게 성장한 두 청년의 친구 같은 엄마로, 지역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는 집사로 살고 있다. 우연히 마주한 삶의 불안 앞에서 예배의 자리를 찾게 되었고, 목사님들의 가르침과 책들을 통해 평생학습자가 되기로 한다. 책을 통해 삶과 신앙의 회복을 경험한 후 더욱 독서에 매진하여, 현재는 열정적인 독서가이자 독서 운동가로, 책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복음을 전하는 독서 전도자로 살고 있다. 이번 『읽기:록』의 출간을 기점으로 ‘책을 전하는 책’을 쓰는 ‘작가’라는 직업을 더하려는 저자는 세대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진정한 N잡러로 거듭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현대교회의 세속화가 가속화되고, 사회는 혼란의 파도 속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믿음의 사람으로서 자신의 영혼과 삶, 신앙의 좌표를 정직하게 점검하고 도약해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만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어떻게 개입하시고 일하시는지를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큰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성경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추상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구원의 역사를 따라가며 마치 구슬을 꿰듯 쉽게, 그리고 분명하게 정리해 줍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안내서입니다. 격랑의 시대에도, 예기치 못한 인생의 낯선 길에서도 유랑하지 않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짧은 인생, 공허한 말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탐구하며 확신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옛적 어른 조나단 에드워즈는 그의 설교에서 “모든 성도는 신학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신학이 신학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 교회 공동체가 동일하게 알고 고백하는 근본 개념과 원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교회 공동체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범주별, 주제별로 나누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핵심 용어 요약 및 교리 정리를 통해서 성경의 큰 그림을 대단히 잘 구축해 줍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 말씀이 익숙하다는 것과 말씀의 의미를 바로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자신이 알고 있는 이해를 냉정하게 직시하고 이해도를 높이도록 세심히 도와줍니다. 인간은 학습하는 존재이고 학습은 노력을 요구합니다. 이 책이 바른 학습을 위해 유용하고 진지한 독서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불안과 불확실이 만연한 시대일수록 믿음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마음에 담아 다시 확인하고 반복 학습하는 것이 성도의 의무요 책임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