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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포드
David F. Ford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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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포드
해외작가 종교 저자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성공회 공공신학자다. 1991년부터 2015년 은퇴 후 명예교수로 있는 지금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 신학부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왕립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 명의 켄터베리 대주교의 신학 고문을 맡을 정도로 현대 영국 신학계에 깊은 영향력을 끼쳤다.

그는 요한복음과 해석학을 기초로 하여 어떻게 기독교 신학이 오늘날의 예술 및 사회 전반과 소통하고 다종교 상황과 사회 문제에 실제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탐구해 왔다.

아내 데버라와 함께 설립한 린즈하우스(Lyn’s House)의 이사회 의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환대와 우정을 나누는 공동체를 일구고 있으며, 로즈캐슬재단(Rose Castle Foundation)의 공동 의장으로 종교 간 교류 및 화해와 성서 숙의 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

우리말로 소개된 책으로는 『요한복음: 신학적 주석』(도서출판100), 『현대 영국신학의 흐름』(쁘띠알맹e), 레이첼 뮤어스와 공저한 『현대신학자 연구』(CLC)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1930년 웁살라 대학교에서 영향력 있는 강연을 통해 구스타프 아울렌은 속죄 개념의 역사가 이야기되는 방식에 도전을 가하고자 했고, 그 강의는 이 책 『승리자 그리스도』로 출간되었다. … 이 짧은 책이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일까? … 이 책은 그리스도교의 핵심 이야기를 완전히 드라마적인 면에서 독창적으로 다시 풀어낸다. 그리고 이 책이 제기하는 다른 속죄 개념들에 대한 주된 비판은 다른 개념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이 드라마적인 승리를 제대로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 그는 역설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를 핵심 사건들로, 그리고 그 사건들의 중심인물인 예수 그리스도께로 다시 인도하고, 어둠과 빛이 환원 불가능하게 조합된 그 사건들 속에서 그 사건들과 씨름하도록 몰아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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