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서울 거주, 나라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하였다. 2019년 세계문학예술에서 시 『귀로』 로 등단하였고, 이어 수필 『영면을 깨우는 날』 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21년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분과2처장.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이사로서 활발하게 작가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구암출판사 시선집⑤ 『젊은 느티나무의 이상』을 출간하였다. 공저로는 ‘시처럼 꽃처럼 인생을 그리다 동인문집’ 『시처럼 꽃처럼』, ‘구암문학회 동인문집’ 『시향천리 인향만리』,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계간지 세계문화예술잡지’ 『세계문학예술 전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