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재치 있고, 지혜롭고, 유머러스하며, 신학적으로 엄밀하고, 수사학적으로 설득력 있고, 목회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놓칠 수 없는 책이다. 카먼 조이 아임스는 독자들을 출애굽 내러티브로 안내하면서 출애굽기가 난해하고 오래된 고대 문서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임을 보여 준다. 율법이라는 장르는 오늘을 말한다. 우리는 앞으로 카먼 조이 아임스라는 이름을 자주 보게 될 것이다. 그녀가 이해하기 쉽고 교훈적인 신학으로 교회에 계속 복을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