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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섭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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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섭
국내작가 종교 저자
저자는 동아대학교 환경공학과와 총신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8년 5월부터 2022년 현재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부산 한우리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교단 신학교인 부산 신학교에서 교의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2015년 6월부터는 후배 목사들과 함께 <교회를 위한 신학 포럼>을 창설하여 개혁 신앙에 기초한 교리와 경건, 삶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복음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만으로 충분히 교회를 세워 가신다는 믿음으로 한우리 교회를 목양하면서, 유능하고 잘하는 설교, 화려한 설교보다 성경 본문이 가르치는 바에서 벗어나지 않는 바른 설교로 교회를 섬기려고 애쓰고 있다. 주일 오전과 수요일 저녁에는 본문을 연속으로 다루는 ‘강해 설교’를 하고, 주일 오후에는 ‘알기 쉬운 교의학’과 개혁 교회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하게 가르쳐 왔던 교리문답과 신조들을 공부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지금껏 동물 신학은 린지(Andrew Linzey)를 비롯한 소위 자유주의나 진보주의 진영에서 주로 동물의 권리 보호나 복지를 위주로 다루어져 왔습니다. 그에 반해 개혁주의 진영에서 동물신학을 진지하게 고찰하여 교회와 성도들 앞에 성경적 원리로 제시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미미합니다. 애호하는 동물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만큼이나 인간 소외가 두드러지고 있는 요즈음에 참으로 시의적절하고 반가운 책이 나왔습니다. 동물을 사람 수준으로 격상하지 않도록 성경적, 목회적, 철학적, 법학적 관점을 제시해 준 세 분의 저자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이 출간된 것은 한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한국 교회 동물신학의 독보적인 길라잡이가 될 줄로 믿고 일독을 권합니다.
  • 장로교회의 표준문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신앙의 선배들로부터 전수받은 귀한 유산이자 교회가 함께 배우고 가르치며 전수해야 할 보배입니다. 그동안 발간된 신앙고백서에 대한 해설서가 주로 교리적인 해설에 치중해 왔다면, 본서는 교리적인 해설은 물론이고 성경신학, 청교도 역사와 신학, 봉사신학, 교회교육, 그리고 선교학의 관점 즉 다차원적으로 살펴서 제시한다는 면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가집니다. 우리는 지금 급변하는 시대적인 흐름과 그로 인해 대두되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대처방안에 대한 교회적인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보여준 다차원적 관점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해석으로써 우리 시대의 이슈들을 통섭적으로 해석하는데도 큰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에서 이 신앙고백서를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와 설교자들에게 큰 유익이 될 줄로 믿어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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