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과 지역을 관계인구로 잇다’는 미션을 갖고 2019년 예비관광벤처로 시작했다. 지역 살아보기를 통해 힐링과 함께 삶과 일의 전환 계기를 제공하며, 나아가서 지역의 팬슈머(Fans+Consumer)이자 가치 투자자로서 활동하는 생활인구 모델을 만들어간다. 남원, 강릉, 인제에 이어 고령으로 꾸준히 무대를 확대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전국 최초의 생활인구센터와 생활인구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었다. 2022년 최우수관광벤처, 2023년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5년 이래 경기도와 함께 생활인구를 방법론으로 한 전국 최초의 중장년 갭이어(gap year)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