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지금은 미국 뉴저지에서 7명의 가족들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기숙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경험, 친구와 함께 요양원에서 일하며 노인들을 돌보고 관찰한 경험 등을 토대로 첫 소설 『83년째 농담 중인 고가티 할머니』를 썼고, 공식 출간 전부터 미국 내외 출판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면서 유망한 신예 작가로 떠올랐다. 매거진 [InStyle], [Movieline], [People en Espanol]의 편집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