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를 고대에서 근대까지 아우르며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시대를 골고루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4개로 뽑아 나와 친구,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돋보입니다. 청소년들에게 흔히 암기 과목으로 여겨지는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구성하여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답사 안내는 일품입니다. 다양한 사진과 자료들도 글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