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지과학에 입각해 학습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우상 파괴적인 책! 이를 통해 우리 교육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책!학교에서 초중고 12년 동안 아이들을 혹사시키면서까지 가르치고 있는 것이 반 이상은 쓸모없는 모방형 지식임을 안타까워하는 많은 교육현장의 종사자들과 일반 독자들이 고개를 끄떡이며 받아들일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학습과 교육의 본질에 대한 이 책의 예리한 통찰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이 되어 우리의 미래 세대가 효과 없는 단순 암기 학습과 성적 줄 세우기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