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SBS 공채 PD로 입사하여 「SBS 스페셜」,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하고, 2016년부터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 뛰어들어 「쎈마이웨이」, 「고막메이트」, 「티파니와 아침을」 등 다양한 히트 콘텐츠를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취향의 시대,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는 ‘위로와 공감’의 커뮤니티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SBS PD로 일하면서 17년간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옳은 것을 말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여겼다. 하지만 윤수빈 작가를 만나고 옳은 것보다 다정하게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녀를 통해 느끼게 된 용서, 연민, 자기 긍정이라는 따스한 마음들을 당신에게도 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