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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이벤트 겸 코멘트를 작성해보고자 하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 해야할 일이 끝나면 이제껏 읽어왔던 작품들에 대한 코멘트를 펀천히 모아보고자 한다.어쩌다보니 고태호 작가님의 당신의 과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미 다 읽은 작품이긴지만 단행본으로는 아직 일부는 구매 전이라 코멘트 작성하기가 민망하긴 하다.웹툰으로도 볼 수 있지만 정말 좋은 작품은 단행본으로 소장하는 게 올해의 목표였고 전권 새책 소장을 목표로 모으고 있는 건 이 당신의 과녁이 첫 시작이라 사락의 시작과도 어울리는 중이다.1 ~ 5권의 내용 중 2권에는 기승전결로 나누자면 승이 맞지 싶다. 이야기가 서서히 전개되고 고조를 향해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