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입학, 동 대학원 졸업하였다. 인천예고, 세한대, 국제대, 백석대에서 콘서바토리, 숙명여대 대학원과 한국교통대에서 강사를 역임하였다. 다수의 앙상블 연주와 클래식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으며, 현 ‘감성충전소 on쉼표’ 대표로 모임을 이끌어가고 있다. 클래식 음악이 전파하는 위로와 희망, 그리고 용기의 힘을 믿으며 오늘도 더 많은 사람에게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노력한다.
인생에 대해 다시 고민하기 시작하는 나이 마흔. 작가는 매일 글을 쓰며 주체적으로 제2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음을 본인이 경험한 과정들을 통해 알려 줍니다. 트렌드에 휩쓸려 가는 저를 비롯한 현대인들에게 매일 블로그와 SNS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쉬운 언어로 전파하고 있는 부아c님. 그의 꾸준한 글쓰기 실천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매일 글쓰기에 동참하고 소통하며 좋은 사람으로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