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임승현 작가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강렬함 그 자체였습니다. 2억 원이 넘는 돈을 사기당하고 외벌이로 3년 만에 1억 1,000만 원의 빚을 상환한 스토리를 담은 그의 전자책을 접하고, ‘아, 이 사람은 정말 진솔한 태도로 삶을 대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한 자기소개 몇 마디로 끝낼 수도 있었을 법한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한순간에 각인시켜 버렸습니다.
이런 그가 단행본 출간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누구보다 책을 기다리고 응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받아서 읽어보니, 기대 이상의 진정성과 솔직함으로 독자에게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뜨겁게 전해졌습니다. 실제 경험에 기반한 부업과 재테크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한 명의 독자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을 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경제적 자립을 꿈꾸며 자신을 넘어서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치유와 실천의 동력을 전해 줄 이 책을 온 마음을 담아 추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