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터뷰를 진행했던 전규열 전(前) 공감신문 대표는 경영학 박사 출신의 경제전문가로 청와대와 국회,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 등 출입 기자를 거쳐 ROTC 중앙회보 논설위원, 시사저널 객원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MZ세대가 만드는 No.1 종합뉴스’ 뉴시안의 대표이사 겸 편집인을 맡고 있다.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로 KBS 라디오 ‘주말 저녁입니다’와 불교방송, SBS BIZ 등 방송에 경제전문가로 출연했으며, 월간중앙 등에 기고하기도 했다. 중앙일보 ‘나도 한다 스타트업’ 주간경향 ‘세계는 창업 중’을 연재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자문위원, KT스카이라이프 시청자위원으로 있으며, 서민금융진흥원 규제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국언론학회 회원이자 한국지역언론학회 대외협력이사, 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대외협력이사로 활동했다.
서경대 취·창업센터 부센터장을 역임했고, (사)한국청년창업가협회 고문이자 길음사회복지관 자문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이것만 알면 경제 인싸』, 『이것만 알면 스타트업 인싸』가 있다.
인터넷신문 공감신문의 발행인·대표이사로 딥터뷰(Deep Interview)를 진행했던 전규열은 경영학 박사로 부산 경남고와 경희대 및 동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홍보학 석사, 국민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경대 경영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부회장과 폴리뉴스 정치경제국장을 역임했으며, 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 등 금융권 출입기자와 시사저널 객원논설위원, ROTC 중앙회보 논설위원, 서민금융진흥원 규제입증위원으로 활동했다.
KBS 라디오 〈주말저녁입니다〉, 불교방송 등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BIZ 등의 방송에 경제 전문가로 출연했다. 중앙일보에 〈전규열의 ‘나도 한다 스타트업’〉 칼럼을 연재했고, 주간경향에 〈전규열의 ‘세계는 창업 중’〉 시리즈를 연재중이다. 2018년 한국인터넷기자상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