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대원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대원
국내작가 문학가
"사라져 가기에 아름답고, 소중해서 꽃잎 한 장 책갈피 삼아 추억 사이 끼워놓고 깊이 간직해두었어요. 책갈피 어디 있는지 잊힐 때쯤 우린 다시 사랑을 하겠지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