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이현
국내작가 문학가
[중앙일보] ‘듣똑라’팀 기자. 재경직 공무원을 꿈꾸며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진로를 바꿨다. 2011년 기자가 되며 경제학을 전공했다는 이유로 경제부에 배치되었다. 결국 기자 경력 중 가장 긴 시간을 경제·산업 분야 담당으로 보냈다. 경제가 어려워서 눈물 흘려 본 경험 덕분에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법을 익혔다. 뛰어난 경제학도는 아니었지만 앨프리드 마셜이 말한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은 마음에 새겨 두었다. 독자들이 경제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끼고 금융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가는 데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경제학에 정을 붙이기는 참 어렵다. 낯선 용어가 많고, 숫자도 자주 나온다. 애써서 경제학을 좀 알게 된다고 해도 현실 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현실에서는 이론에 다 담기지 않는, 수많은 변수가 늘 생겼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경제를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골손님들의 ‘사연’을 알아두는 것은 꽤 유용하다.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혹은 미래의 무슨 일이 걱정돼서 이런 이론 혹은 정책이 나왔는지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결국 이 모든 것의 출발점은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속 물음표였음을 알게 된다. 마치 테트리스 게임처럼 꼭 필요한 개념들이 참신한 비유와 함께 알차게 쌓여 있는 경제 교양서. 세계경제 패권국 시절 금본위제의 중심이었던 역사 깊은 영국 중앙은행 이코노미스트들의 설명이라 더 흥미롭게 들린다. 누군가 ‘가장 최신 버전의 경제학 개론’이 뭐냐고 묻는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