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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홍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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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홍
국내작가 문학가
상처 입은 치유자: 한창 대학교에 다닐 때 당뇨병에 걸려 합병증으로 왼쪽 눈을 실명하고 만성 신부전증으로 10년 동안 혈액투석을 받았다. 결국 아내의 신장을 기증받아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고혈압, 심근 경색 등 다양한 성인병 경험을 통해 전인 치유에 관심이 생겼다.
백 명의 애인:신장 이식 수술을 받고 지방에 있는 치유 센터에서 요양하였다. 여기서 암으로 투병 중인 한 자매를 만났는데 그 자매의 허락을 받아 애인이라고 부르면서 함께 투병생활을 하였다. 이때의 경험으로 환자들을 ‘애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목표는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 즉 애인 백 명을 돌보고 섬기며 그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멘토링: 현재 하는 사역은 멘토링을 통한 치유 사역이다. 환자가 되면 외롭다. 건강과 치유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애인들과의 교제와 상담을 통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다. 인간은 영·혼·육으로 이루어진 전인적인 존재이므로 몸과 마음과 영성까지도 돌보는 치유 사역을 하고 싶다.
정체성: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천안에서 새백성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목회하고 있다. 치유 사역을 위해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치유선교학과의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 과정 중에 있다. 동양의학을 접목하고 싶어 이혈(耳穴) 전문 대학원에서 이혈치유 상담학을 공부하여 이혈 지도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사로 목회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치유 사역자로 활동하며 치유 세미나, 치유 캠프, 강의, 상담 등의 사역을 통해 열심히 애인들을 만나며 교제하고,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가치유의 교과서 본인이 조재숙 저자를 처음 만난 장소는 대학원 강의실이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았던 본인은 이혈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수업에 임했는데, 이때 이혈 강의를 하셨던 교수님이 바로 저자였다. 저자는 이혈과 건강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재미있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강의하였다. 신선한 충격을 받은 본인은 그 후 2년 동안 저자의 제자가 되어 이혈을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통합 자연치유 캠프’라는 힐링캠프를 함께 동역하면서 저자는 이혈을 통해 환우분들을 섬기는 사역도 하고 있다. 저자는 단지 이혈을 강의하는 교수가 아니다. 먼저 저자 본인이 깊은 수렁에 빠져 캄캄한 터널 속을 지날 때 이혈을 만났고, 남편과 자녀들의 건강을 지켜야만 했던 절박한 상황에서 이혈을 공부하였다. 따라서 저자에게 이혈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마지막 수단이었다. 그만큼 본인도 간절한 마음으로 이혈을 공부하였기에 지금도 그때 그 간절한 마음으로 이혈을 사랑하고 이혈을 전파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몸소 이혈의 중요성과 효과를 체득한 저자는 이혈 전도사로 전국을 다니며 자신처럼 건강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강의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그동안 강의했던 내용들을 요약 정리해서 『귀 이 구멍 혈』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축하를 드린다. 어찌 보면 더 일찍 출간되어야 할 책이었는데 이제라도 출간되어 다행이고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본인이 판단하기에 저자는 이혈에 대한 강의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저자 보다 이혈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강의하는 분을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이 책은 증상별로 이혈의 혈자리를 자세하게 알려주기에 누구라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고의 교과서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따라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에게 기쁨으로 또한 적극적으로 『귀 이 구멍 혈』을 추천한다. 특히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면 저자가 책에서 안내하는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건강회복이라는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각 가정의 주치의 역할을 확실하게 하게 될 이 책이 우리나라 모든 가정에 한 권씩 준비되는 그 날을 기대해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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