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와 세무학을 전공한 정성훈 교수는 서강대학교에서 재무관리 박사학위를,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경제·조세·부동산금융 분야를 융합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실증적 분석과 정책 제안을 연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소속 한국지방세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며 지방세 구조 개편, 부동산세제 개선, 지역 재정 정책 등 국가적 의제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국무총리 소속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기획재정부 조세정책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수출입은행 남북협력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혁신 전략의 설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 한국기업경영학회 부회장을 통해 활발히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이자 한국지역경영원 이사장으로서, 전국 243개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 지역고용지수 개발, 지역산업 재편 전략 등을 이끌며 지역경제의 미래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부동산금융, 조세·재정 정책, 도시·지역경제, 균형발전 전략이다. 현장과 학문을 잇는 연구, 그리고 지역을 움직이는 정책 제안으로 ‘지역발전과 조세·부동산 정책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우리의 경제·사회 구조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현대 재무관리(공저, 박영사), 부동산자산관리(공저, 이프레스), 부동산경제론(공저, 이프레스), 부동산투자분석(이프레스), 부동산금융과 투자(역저, 맥그로힐), 정의로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