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타지 소설을 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것이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든 없는 일이든 상상하는 것 만으로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상상하는 이야기를 글로 써보자고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판타지 소설을 쓰고 읽습니다. 환상이랑 무한한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