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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프랜시스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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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프랜시스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의학을 ‘과학과 다정함의 동맹’으로 보는 의사.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인 그는 4대륙에 걸쳐 외과의, 응급의, 영연방 남극 조사단 의료담당으로 있했으며 현재는 지역 보건의로 일하고 있다. 『인간 탐험Adventures in Human Being』, 『변신술사들Shapeshifters』, Covid-19 팬데믹 시기의 의료현장을 그린 『중환자실Intensive Care』, 그리고 이 책 『회복의 기쁨Recovery』을 썼고 모두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그는 [가디언], [더 타임스] 등의 언론 매체와 영향력 있는 서평지 [런던 리뷰 오브 북스],[그란타]의 인기 필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지혜롭고 애정이 담긴 글 안에 치열함, 연민, 깨달음이 번갈아 모습을 드러낸다. 이 책은 가장 취약한 상태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는 어려움과 보람을 보여 주며, 우리에게 다급하게 호소한다. 우리를 돌보는 간호사를 사회적 차원에서 더 잘 보살펴야 한다고…….
  • 면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돌봄이 처한 절박한 풍경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모든 사회가 돌봄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각성하기 시작한 이 시점에 더없이 시의성 있는 책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상담사, 의사, 간호사, 부모를 돌보는 자녀 등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읽노라면, 때때로 분노하고 매우 자주 감동받으며 언제나 깨우침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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