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면서 음악가이기도 합니다. 그림과 음악 모두 진심으로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음악을 할 때는 불꽃같이 열정적인 에너지를 쏟아내고 그림을 그릴 때는 아이같이 순수한 동심의 마음으로 작업을 합니다. 꼬미니와 친구들은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된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긍정의 힘과 무한한 상상력이 담긴 이야기를 만들려 매일같이 즐거운 구상을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롤프의 세계 지도책" "불을 끄면 별이 떠요" "신통방통 플러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꼬미니 주제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기도 했으며 2011년에는 한국 대중음악상 2관왕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