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과학의 주장과 복음주의적 기독교 사이의 관계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현재도 넓지만 또 점점 더 벌어지는 간격을 메꾸어 준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 책은 인도되지 않은 진화를 올바르게 거부한 사람들을 위해 유신론적 진화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슷한 도전을 한다. 이 책은 학술적이고, 정보가 풍부하고, 조사가 잘되어 있고, 주제를 잘 다루므로, 과학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이유를 찾아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이 자료를 강력하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