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기자이자 영산대학교 극지연구소 특임 교수,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겸임 교수로 활동 중입니다. 2015년 사단 법인 극지해양미래포럼을 창립해 극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을 비롯해 전 세계 바다에서 2,400회가 넘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바다 생명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이 책은 북극과 남극을 각각 네 차례씩 탐험한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특별한 극지 이야기입니다. 지은 책으로 《거의 모든 것의 바다》, 《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지구사랑》 등 15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