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김승언 선생님은 발달장애, 자폐 아동들과의 오랜 경험을 갖고 있다. 이 책은 장애아동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아이와 그 아이들을 돌보는 보호자들에게 던지는 기적의 메시지임을 확신한다. 나도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행동이 이해될 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얻을 수 있었다. 자녀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 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내기를 원하는 이 세상 모든 부모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