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스탠리는 은혜의 복음이 불가항력의 메시지라 믿는다. 그런데 왜 수많은 사람이 복음에 저항하고 예수님을 거부하며 교회를 배격할까? 원인은 예수님께 있지 않다. 그분이 가르치신 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지상 계명의 단순한 윤리에 온갖 짐스러운 계율과 규정이 더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기초는 성경적이고, 일부 제안은 도발적이며, 도전은 설득력 있다. 교회가 복음의 기쁜 소식을 가지고 다원주의 문화에 다가가려 하는 이때, 이 책은 교회의 사명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에 중요한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