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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내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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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내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국의 초대 기후변화대사로 대한민국의 지구환경외교 일선에서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한편 유엔 사무총장의 기후변화 수석 자문관과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환경개발국장으로 기후변화 관련 유엔 활동에 참여하고 ‘녹색성장’을 주창하였다. ‘기후변화 정부 간 패널IPCC ’ 기술이전 특별보고서의 주 저자로 참여한 공로로 2007년도 노벨 평화상의 개인 사본을 수령하였으며,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 활동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위원회 위원, 카자흐스탄 환경단체연합의 자문위원장, 인천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의 이사와 러시아 ‘글로벌 에너지 프라이즈’의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조지타운 대학원에서 외교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당신이 바로 지구입니다”라고 알려 주는 저자의 한 마디, 오늘날 이보다 우리에게 더 절실한 메시지가 있을까 싶습니다. 마치 고승의 오도송처럼 심금을 울리는 홍다경의 “내가 바로 지구입니다”라는 깨달음을 모두가 공유할 때 비로소 우리 지구가 본연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쓰레기 문제를 너무나도 청정한 영혼으로 발로 뛰며 직접 체험한 저자의 모험기는 우리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무관심 속에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지구가 바로 나’라는 깨달음을 실천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자본주의의 미래에 다양한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강성진 교수의 진단은 정곡을 찌르는 명쾌한 통찰이다. 날로 악화되는 기후위기, 지구차원의 전염병 확산, 빈부격차 문제를 더 이상 외부효과라고 치부하면서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은 담론의 외연을 넓히는 소중한 시도다.

작가 인터뷰

  • 불타는 지구에서 탈탄소 비전을 꿈꾸다
    2022.07.2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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