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성공 스토리가 존재하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는 드뭅니다.
곁에서 지켜본 조유나 저자의 삶은 단순히 ‘영업 성공기’라는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뜨거운 생명력 그 자체입니다.
저는 조유나 저자가 병원과 시장을 발로 뛰며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매번 제 몸에 가시가 박힌 듯 아픈 마음과 함께 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낯선 한국 땅에서, 그것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영업의 탑 클래스에 올랐다는 사실은 경이롭다 못해 언빌리버블이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조유나 대표가 보여준 당당함과 씩씩함은 단순히 기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정직하고 치열한 태도, 그리고 삶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삶을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그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반지하 뚜벅이’에서 시작해 억대 연봉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현장에서 쏟아낸 땀방울의 결정체입니다.
저자는 막막한 현실 앞에서 주저앉는 대신, 스스로 길을 만들며 ‘K-세일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저자의 개척 영업은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고 희망을 전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조유나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 되지?”라는 확신에 찬 물음이 어느덧 여러분의 대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멋지게 해내는 조유나 대표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빛나는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