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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 피트리
Brant J. Pitre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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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 피트리
해외작가 종교 저자
미국 루이지애나주 출신으로 인디애나 노트르담대학교에서 신약성경과 고대 유다교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로욜라대학교와 노트르담대학원 등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Augustine Institute의 석좌 교수(Distinguished Research Professor)로서 성경 연구 및 그리스도교의 유다교 뿌리에 대한 활발한 저술과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저서에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 Jesus and the Last Supper, Jesus the Bridegroom: The Greatest Love Story Ever Told, The Case for Jesus: The Biblical and Historical Evidence for Christ 외 다수가 있다. 또한 가톨릭 신앙과 신학의 성경적 근원을 탐구하는 수십여 편의 동영상과 오디오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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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니콜라스 페린의 『대제사장 예수』는 오늘날 역사적 예수 탐구 학계가 드러내었던 공백을 메워준다. “메시아”라는 용어가 왕과 제사장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역사적 예수와 이스라엘의 제사장 직분의 관계를 다룬 본격적인 연구가 나타나지 않았었는데, 페린의 저서는 이 같은 상황에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그는 우리에게 친숙한 예수의 말씀과 행위에 내포된 제사장적 측면을 거듭거듭 밝혀주며, 결국 우리는 예수가 사실상 유대인의 종말론적 대제사장으로서 말하고 행동했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접하게 된다. 예수와 유대교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왜 가톨릭 신자들은 성찬례를 ‘희생 제사’로 여길까? 예수님께서는 골고타에서 ‘단 한 번 완전하게’ 당신 자신을 바치지 않았던가?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이 당신의 몸과 피를 내어주신 것과 십자가 위에서 죽음을 맞이하실 때 당신의 몸과 피를 바치신 것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만약 여러분도 이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면, 파스카와 성찬례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또한 책의 내용을 음미하며 기도하고 묵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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