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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훈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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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훈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으며 조선대학교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문학]에 동시로, [월간 아동문학]에 동화로, [창조문학]에 시로 등단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풀벌레 소리 시냇물 소리』, 동화집 『괜찮아, 잘될 거야』, 『두꺼비, 드디어 하늘을 날다』, 시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별을 잃어버린 그대에게』, 논문 「윤동주의 시 의식 고찰」, 「고산 윤선도의 생애와 문학」, 「김현구의 시 세계 연구」, 「초의의 생애와 시 세계」 등이 있습니다. 전남시문학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전남문학상, 전라남도문화상, 한국바다문학상, 문예지도 공로교사상 등을 수상하였고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회장과 전라남도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문학교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에서 동시와 동화 그리고 시와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는 언어예술이다. 즉, 시를 쓴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행위이다. 시 작품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색과 고뇌의 산물이다. 정종석 시인의 작품은 일상에서 건져 올린 절절한 삶의 편린이 묻어 있다. 신앙인과 교육자로서 올곧게 살아가고자 하는 체험의 절실함이 시로 형상화되어 있다. 그의 작품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힘이 담겨져 있다. 그의 시를 읽고 있으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마음이 움직여 진다. 그의 시는 생활이고 생활이 곧 시이기 때문에 시인과 독자 와의 공감대 형성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무기교가 최상의 기교’란 말이 있다. 그의 시는 억지로 고운 말 만을 나열하는 것보다 진실을 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배어 있다. 누구에게나 진실은 통하는 법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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