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의미화용론과 심리언어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랑스 툴루즈 2대학 언어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 가천리버럴아츠칼리지에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의미화용론, 심리언어학, 기호학, 프랑스 문화와 인지과학의 융합적 연구와 강의 및 콘텐츠 개발이다. 저서 「파노라마 프랑스문화 - 프랑스문화의 이해와 한국 속의 프랑스어 탐구」를 출간한 바 있고, 「Comment evaluer le traitement textuel dans l’activite redactionnelle des apprenants du francais?」, 「Gens et personnes : valeurs pragmatiques et application au cours de FLE」, 「사람명사 HOMME의 지시연쇄에서의 응집성과 화용론적 다기능성」, 「인지과학과 프랑스 문화예술의 융합을 위한 개념적 혼성의 문화교육에의 활용」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