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 컴퍼니 대표.
서울대학교 축구부에 들어가 엘리트 축구선수들과 함께 대학리그(U리그)를 나가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세 번의 입시 끝에 진학했다. 독학 삼수라는 수험생활의 경험을 살려 대학생 시절부터 재수학원에서 수험생들에게 국어 과목을 가르치면서 학습법에 관한 고민 상담을 해왔다. 이후 교육학과를 복수전공하고, 더 많은 수험생과 소통하고자 ‘미라오마의 수능 블로그’를 운영하며 500여 편의 수험생 칼럼을 작성하였다.
현재는 ‘러너스 컴퍼니’라는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이며, 작가, 크리에이터, 9급 공무원 및 KBS 한국어능력시험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는 문제 해결력의 근원은 목표를 향한 몰입이라 생각하며, 수험생들을 지도하고 소통해온 지난 8년간의 이야기와 본인이 수험기간 동안 실천한 몰입력과 행동력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