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도 바라나시의 힌두 승려였고, 《해탈정수》의 저자 스리 딴다바라야 스와미(생몰연대 미상)는 남인도 타밀 지역의 힌두 승려였다. 《요가 바시슈타 요지》는 작자 미상이다. 《리부 기타의 핵심》을 지은 N. R. 크리슈나무르티 아이어 교수(1898-1994)는 마하르쉬의 제자로서, 남인도 마두라이의 한 대학 물리학과장을 지냈다. 《소루빠 사람》의 저자 소루빠난다(16세기 말경)는 남인도 타밀 지역의 성자였고, 《모두가 하나다》의 저자 바이야이 R. 수브라마니암(19세기)도 타밀인이었다는 것 정도만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