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자는 동국대학교에서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주로 17세기 중·후반 상주, 문경 지역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1차적으로 목재 홍여하를 비롯해서 그 주변 인물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은 경북 포항에서 <시우(時羽) 고전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역서로 ≪목재 시선≫(2022)이 있고, 논문으로 <목재 홍여하의 한시 연구>, <목재 홍여하의 <술회(述懷)> 시에 반영된 사회 현실>, <조선 시대 시화집 소재 퇴계 시 비평 연구>, <목재 홍여하의 교유 양상 연구> <가암 전익구의 삶과 시세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