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의 눈으로 보았던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 그리고 오늘도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에 대한 귀중한 묵상들이 이 책에 가득합니다. ‘묵상의 징검다리’는 성경 66권을 높이 나는 독수리의 눈으로 성경 전체를 꿰뚫어 볼 수 있게 하기에,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귀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록 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말씀(Text)을 삶의 현장(Context) 속으로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돕는 책이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자가 선교사로서 살아낸 선교적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봄을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선교적 삶으로 향하게 하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