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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벨라 트리
Isabella Tree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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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벨라 트리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1964년에 태어나 런던대학에서 고전을 공부했다. 작가이자 여행 저널리스트이며 넵 황무지 프로젝트의 관리자다. 2000년에 환경보호론자인 남편 찰리 버렐과 함께 영국 웨스트서식스주에 있는 적자 상태의 농지에서 개척적인 재야생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황폐했던 땅이 20년도 지나지 않아 다시 기능하는 생태계가 되었고 야생생물의 수가 급증해 수많은 멸종위기 동물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저서로는 영국의 조류학자 존 굴드의 전기인 『조류 연구가??The Bird Man』를 시작으로 뉴기니의 고지대 여행기인 『구름에 싸인 섬들??Islands in the Clouds』, 멕시코 여행기인 『잘린 이구아나Sliced Ihuana』, 카트만두 중심부 여행기인 『살아 있는 여신??The Living Goddess』 등이 있다.

2021년 첫 어린이책 『우리가 야생화되면When We Went Wild』을 출간했고 현재 크고 작은 재야생화를 위한 실용적 안내서를 쓰고 있다. 『야생 쪽으로』는 리처드 제프리스 도서상 자연 부문을 수상했고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이 선정한 2018년 10대 과학서로 꼽혔다. 2020년에 생태학 및 환경관리 협회??CIEEM 메달을 받았고 2021년에는 왕립지리학회의 네스 상을 받았다.

그동안 『내셔널지오그래픽』 『선데이타임스』 『옵서버』에 글을 기고해왔고, 여기 실린 기사들은 최고의 미국 여행기나 『리더스다이제스트』가 뽑은 오늘날의 최고 논픽션으로 선정되었으며, 트래블렉스 트래블 작가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생명이 어떻게 경계를 허물고 스스로 형태를 바꾸며 인류가 만들어낸 위기에 대응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생태계가 건네는 뜻밖의 이야기들은 독자를 깊이 끌어들이고, 끝내 희망의 단서를 발견하게 한다.
  • 판을 바꾸는 책이다. 식물과 함께 사는 것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증명한다. 아름다운 글로 솜씨 좋게 설명하는 이 책에서 캐시 윌리스는 숲에서 자그마한 실내 화초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치유하고 지탱하는 식물의 힘에 대한 최첨단 과학을 밝힌다. 이 책을 읽고 식물과 함께 사는 삶을 받아들이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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