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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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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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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AI가 설교의 불을 붙일 수는 없습니다. 그 불은 오직 성령이 붙이십니다. 그러나 그 불을 붙이기 위해 목회자가 충분히 묵상하고 무릎 꿇을 시간을 확보하는 일, 바로 이것을 이 책은 돕고자 합니다.
  • 예수님은 사선을 넘나드는 절박한 상황에서 십자가의 길을 따라오던 여인들을 향하여 “너와 네 자녀를 위해 울라”(눅23:28)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 책에서 어머니가 흘린 눈물의 힘은 그 어떤 힘보다 강하다. 어머니가 쓴 눈물의 일기는 섬마을 한 여인의 단순한 기도 일기가 아니다. 성장과 부흥의 자신감을 잃은 조국 교회에 희망의 빛을 전해주는 놀라운 일기다.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살아야 했던 어머니는 꺾이지 않는 야성의 믿음으로 30년을 한결같이 살아낸다. 그 신앙의 열매는 자녀들에게 이어지고 이제는 교회를 살려는 대안으로까지 이어진다. 이 책을 읽으며 뭔가 마음 한편이 답답했던 나에게 주님께서 “바보야, 문제는 신앙의 야성이야!”라고 말씀하시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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