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아카데미는 연구원으로서 출판사를 함께 운영하면서 원장인 이석우가 책을 기획하고 일부 저술을 포함해 엮어냈다. 이 책의 산파 역할을 한 공모전은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와 애국후원자 김박 회장의 제안과 설계로 개최됐다. 고영주는 서울남부지검장을 역임한 검사장 출신으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고문과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김박은 기업과 생활 현장에서 두 대통령 위업의 결과와 혜택을 몸소 겪고 받으며 튼실한 중견기업을 일구어 낸 이승만·박정희 시대의 산 증인이자 애국자이다. 이석우는 연합통신(현 연합뉴스)과 가톨릭평화방송 기자를 거쳐 국무총리 공보실장과 비서실장을 역임한 뒤 동국대학 객원교수로 재임하면서 자유민주당의 연구원격인 아카데미 원장으로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지킴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