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각기 다른 상황과 도전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숨·비’라는 독특한 제목처럼, 이 책은 삶에 지치고 숨 막히는 순간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영적 지침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독자들이 실제로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현존을 체험하도록 돕는 친밀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자의 제주 목회 경험을 녹여낸 이야기로 매일의 삶이 어떻게 하나님과 깊은 동행이 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성찰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숨·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여시는 새로운 문들을 발견하며, 그분의 따스한 손길이 우리의 일상에 여전히 살아있음을 깨닫도록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