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복음을 향한 순수함과 성도를 향한 따뜻한 목회적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믿음의 길에서 다음 걸음을 내딛기가 두려운 분들,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아브라함의 25년 기다림이 결국 웃음으로 끝났듯, 우리 믿음의 여정도 반드시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김학중_꿈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많은 성도가 자기중심적인 신앙생활을 반성하고 자기희생적인 예배자로 바로 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의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 자체가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참된 복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김형래_아현감리교회 담임목사
“창세기를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저자가 섬기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장차 허락하실 교회의 부흥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별성을 지닙니다. 이 책은 같은 꿈을 품고 있는 사역자와 신앙의 여정 속에서 지친 성도들에게 새로운 방향과 소망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유태엽_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수많은 선택 앞에서 여전히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깊은 위로와 소망을 줄 것입니다. 믿음의 길을 처음 걷는 이들에게는 굳건한 신앙의 토대를 세워 줄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아브라함처럼 넘어질지라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며, 마침내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